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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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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명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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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로 이미지(1)

장수로

  • 기 점:전북 장수군 번암면 대론리 1057-2
  • 종 점:전북 장수군 계남면 호덕리 8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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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로  상세내용

2018-06-14

장수로는 장수군 번암면· 장수읍· 계남면을 남북으로 관통하는 도로로서 장수군을 대표하는 명칭을 부여한 까닭은 다음과 같다.

 

'장수' 지명은 고려 시대부터 사용되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여지도서"본래 백제의 우평현이다. 신라 때 고택이라고 고쳐 장계군(長溪郡)에 소속시켰다. 고려에서 지금의 이름인 장수로 고치고 남원부에 소속시켰으며, 공양왕 3(1391)에는 장계를 겸임하게 했다. 조선 태조 1(1392) 때 다시 나누어 장수현(長水縣)이라 하고, 장계 감무를 겸임하게 했으며, 태종 14(1414)에 규정에 따로 현감을 두는 것으로 고쳤다. 속현은 장계현이다."라는 기록이 있다.

 

해동지도(장수)에서 장수현은 지금의 장수군 장수읍 · 천천면 · 계남면 · 장계면 · 계북면 일대 지역으로 읍치(邑治)는 장수읍 장수리에 있었다. 조선 초에 장수현에 폐합된 장계현은 임현내면 · 임남면 · 임북면 등의 지역으로 물줄기와 산줄기에 의해 장수 지역과 구분되는 것이 지도에서 묘사되어 있다. 면 지명에서도 옛 장계현의 땅이었음을 남기고 있다. 지도에서 수내(水內) · 수서(水西) · 수남(水南) 등은 장수현에 속했던 지역이고, 계북(溪北계내(溪內계남(溪南) 등은 장계현에 속했던 지역이다. 1895(고종 32)에 장수현을 장수군으로 개칭하고, 1979년에 장수면을 읍으로 승격하였다.

 

위에서 언급한 내용을 토대로 장수로는 장수군의 남북을 관통하는 도로로서 장수라는 지명의 유래에서 알 수 있듯이 장수를 대표하는 상징성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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