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4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일시: 2020.10.30 (금)
장소: 전북 장수군 의암공원 일원
홈페이지 바로가기
  • 2월은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기간입니다.

• 대상 : 법인지방소득세(이자‧배당소득) 특별징수의무자
• 제출기한 : 2020. 3. 2. (월) (※종전 3월에서 2020년부터 2월로 제출시기 변경)
• 제출방법 : 위택스(www.wetax.go.kr) 또는 시.군청 방문제출

자세히 보기
  • 2020
日新月盛
일신월성
나날이 새로워지고 다달이 번성
  • 4000억원 장수시대를 꼭! 열겠습니다!

1 2 3 4 정지 재생

장수군 문화관광

오늘날씨 7.0℃

장수가야이야기 사람과 자연이 함께 하는곳! 장수로 놀러 오세요~

본문시작

그 외의 흔적들

그 외의 흔적들

장수는 가야를 알리는 중요유적인 무덤떼를 비롯한 봉수와 산성유적, 철생산유적이 자리하고 있다. 아직까지 장수가야와 직접 관련성을 찾지 못하고 있지만 가능성이 높은 유적지 들이 있다.

그외의흔적들 대표이미지

추정왕궁지

추정왕궁지 사진1
추정왕궁지 사진2
1/7
장계면 삼봉리에 탑동마을이 있다. 이곳은 최고의 명당으로 장수가야의 왕궁지로 추정되는 곳이다. 이곳을 중심으로 정남쪽으로 장수가야의 사후세계를 대변하는 백화산 무덤떼가 자리하고 있고 동남쪽 산봉우리에 전북동부의 가야봉수가 집결하는 신무산 뜬봉샘가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무덤떼와 봉수를 연계하는 역사문화 관광지로서의 가능성이 높다.

육십령

육십령 사진1
1/7
예로부터 백두대간의 큰 고갯길로 호남과 영남을 하나로 묶는 관문이자 화합의 장소이다. 이곳은 예로부터 도적떼가 많아 60명이 모여야만 건널 수 있다 하여 육십령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곳으로 최근 장수지역의 철 생산유적이 확인되면서 그 근거가 뒷받침 되고 있다. 철은 당시 큰 부가가치 제품으로 철은 노리는 도적떼가 많았을 것이고 철이 무게를 견디고 운반하기 위해 60명은 필요했던 것으로 재해석되고 있다.

신무산 뜬봉샘

신무산 뜬봉샘 사진1
1/7
장수군 장수읍에 자리한 신무산은 마치 신이 춤추는 형상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이곳에 금강의 첫 물줄기인 뜬봉샘이 자리하고 있다. 인접하여 신무산 봉수가 자리하고 있어 고대시대 중요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성계 설화가 간직된 곳이기도 하다.

사행로

사행로 사진1
사행로 사진2
사행로 사진3
사행로 사진4
1/7
계북면 양악리에 금강의 양악천과 황강의 월성천을 곧장 이어주는 월성치가 자리한다. 이곳은 백제 사비기 백제 사신을 신라로 보낸때 마지막으로 송별했던 사행로와 관련있다. 백두대간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발굴조사 추진이 어렵지만 당시의 의미를 되새기는 장소로 복원한 필요성이 높다.

장수 남양리유적

남양리유적 사진1
남양리유적 사진2
남양리유적 사진3
1/7
1990년대 경지정리를 통해 유실될뻔한 유적으로 이곳을 지나던 군민의 제보로 알려진 유적이다. 초기철기시대 적석토광묘가 조사되었으며 이곳에서 세형동겸, 검파두식, 세문경, 철부, 철사등이 출토되었으며 기원전 2세기경 조성된 지배자의 무덤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장수지역에 처음으로 철기문화를 꽃피운곳으로 알려진 중요유적지이다.

만족도조사결과(참여인원:0명)

만족도 조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 투표는 총 0명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매우만족0표로 가장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군민들은 현 페이지에 대해 매우만족하고 있습니다.
매우만족
0
만족
0
보통
0
불만족
0
매우불만족
0
만족도 조사

현재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 담당부서 : 관광팀
  • 담당자 : 이제학
  • 문의 : 063-350-2347
  • 수정일 : 2019.11.26

장수군 그 외의 흔적들 QR코드

최상단으로가기 방문자통계